이 글에서 인용되는 진술은 다음 카페 체벌 금지 법제화 추진모임과 청소년 커뮤니티 사이트 아이두의 처벌게시판에서 발췌했습니다. 답변을 주신 청소년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진짜로 '아름다운 우리들의 성' 을 위하여



 


다정(http://dajungspace.com)



 


중학교 시절 경험담 하나. 당시 중학교 1학년 교과서는 '성' 에 관한 단원이 제일 먼저 나오는데, 이를 계기로 남학생들은 굉장한 호기심을 가지고 평소에 안하던 예습도 철저히(?) 한다는 가정교사의 말을 들은 적 있다. 당시 우리 반에 들어온 교사는 강의식 수업에서의 카리스마를 갖지 못하고 교과서만 읽으며 우물우물하던 40대 가량의 여자 선생님 이었다. 그런데, 정자와 난자가 수정하여 자궁에 착상되는 과정을 설명하던 중. (당시 남녀분반) 학생ㅅ양이 손을 들고 질문을 했다.


"선생님, 근데요. 하하....(쑥스러운 웃음)"


"왜?"


"근데 정자랑 난자가요, 어떻게 만나는 거예요? 그게 현실적으로, 남자랑 여자가 손만 붙잡는 다거나, 옆에 누워서 있는 것만으로 안 되는 거잖아요.(주위 친구들 킥킥 웃는다)"


"..........(상당히 당황한 태도가 역력하며, 안절부절함) 어머어머 얘들좀 봐, 너희 그걸 정말 몰라서 묻는 거니? 세상에. 선생님 놀리고 있어."


중학교에 입학한 지 한달 정도밖에 되지 않았을 시기.ㅅ양의 질문에 대한 정답을 정말 몰랐던 필자는 (그 후두 달 정도 후에야 남녀 성관계의 원리(?)를 알았다) 단지 '뭔가 말하기 곤란 한 게 있구나' 라고만 생각한채, 교사의 극도로 당황한 모습을 씁쓸하게 지켜봐야만 했다.


그러고보니, 90년대와 비교해보면 대한민국이 많이 개방된 것은( 성이라는 것이 비교적 거리낌없이 담론으로 제기되는 현상) 틀림없는 사실이 것 같다. 텔레비전에서도 성인 코미디를 도입하여 시청자들을 웃기려고 하고, 영화 포스터로 전라의 여성이 앉은 뒷모습을 찍어서 아무렇지 않게 도심 한복판에 올렸으며, 중고등학생들이 이성 친구와 '연애' 하는 것도 더이상 날라리 들만의 일은 아니고 혼전순결(?)도 각자 선택하기 나름이라는 생각이 퍼지고 있으니 말이다. 자, 이런 변화속에서 우리 중고등학교의 성교육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 필자는 뭔가 변했겠지 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질문을 던졌다.그런데 상황은 나의 중학교 시절과 별로 달라지지 않은 듯 하다. 


중학교 지금 3년동안 학교에서 성교육 받아본 적도 없었구요-_-; 선생님들도 별 말씀 없으셨다눈...그러니까 오히려 친구들이 성에 대해서 상당히 부끄러워하고, 피하더라구요-_-; 안 좋은 현상... (증오의힘m양)


 

성교육. 저는 기억 없습니다만. 여학생들이 받았다고 주장합디다. 비디오로 봤다 그러던데. 내용은 성교육이 아니고 낙태협박 비디오 입니다. 멋 모르고 함부로 하다가 임신하면 머 된다 저 꼴봐라. 라는 식의 내용이지요_-_ 아.. 난 중고생이 아니구나 ;ㅅ; (클레)


 

중학교때 성교육을 받긴 했지만, 성은 아름답고 순결한 것이라는 내용을 강조하기보다는 성, 혹은 성행위가 무조건 위험하다는 방향으로만 몰아세우는 오래된 엉터리 영상물을 선생님과 함께 시청하는 것으로 떼웠던 것 같네요. (토모아)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학교에서 받은 성교육이 무용지물이라고 여겨지지는 않는 답변도 있었다. 그한국의 성교육 실태에 비하면 비교적 학교가 성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추진해 나간 결과라고 볼 수 있겠다. 아직 이런 학교가 많지 않지만.



성교육 중학교 1학년 때에는 받았습니다 [지금은 저 중2;;] 성교육은 저희 학교가 여중이라서 그런지 나름대로 철저했습니다; 성관계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게 배우구요, 불임,생리,피임 ,낙태 비디오등등 보았는데, 구성애씨의 강의동영상도 보고..저희학교는 성교육하나는 정말 끝내주게 잘했다죠 ;; (얼어죽은마녀의시체)


 

얼마전에 피임에 대해서 배웠어요. 사대부속고라 교생실습이 꽤 중요하게 여겨지는데, 교련 교생님 시간에 한 시간 성교육 시간이 있었달까. 뭐 일시 피임, 영구 피임 종류 별로. 해서 콘돔도 직접 보고. 배란일 계산이라던가, 콘돔이나 질외 사정도 임신 가능성이 제로인 것은 아니라거나 하는 것들을 대체로 교육받은 'ㅅ' 중학생 때는 일주일에 한 시간씩 반드시 성교육 시간이 있었는데, 예 저희도 역할극도 하고 ;ㅅ; 뭐 낙태, 피임, 성매매 같은 것을 주제로 그룹 발표도 하고. 생명에 대해서도 선생님께서 담싹담싹. ..그러고보니 우리도 끝내주게 했네요;ㅁ; (꽈르르)


 


물론 이정도 수준도 안 되게 성교육을 건너뛰어버리는 학교가 부지기수라는 걸 생각하면, 이런 수업은 대단한 것이다. 성이 더이상 쉬쉬하면서 감춰져서는 안된다는 개방적인 사고가 반영된 사례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서 한 발짝 더 나아갔으면 하는 것이 지나친 욕심일까?


여기서 또다른 경험 하나.중학교 2학년 당시, 일주일에 두 시간으로 배정된 가정 시간에서 한 시간씩은 성교육을 하기로 하는 고무적인 학교측의 결정이 있었다. 나도 그 시간이 딱히 재미있다거나 유익하지는 않았지만, 선생님들이 그래도 성교육에 나름대로 신경은 쓰고 있다고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몇 달 뒤. 이런 저런 일로 성교육시간이 시험기간에는 자습시간으로 둔갑되기도 한 직후였다. 담임 선생님의 종례시간.


"너희들 저기 밖에 스프레이로 낙서한거, 그 다른 고등학교 남자애들이 와서 그런거라고, 범인 잡았으니까 더이상 수군수군 대고 그럴 필요 없어."


약 일주일 전, 밤을 틈타 누군가 학교에 들어와서 계단과 수돗가, 담벼락에 잔뜩 화장실식 성적 낙서를 스프레이로 휘갈기고 도망간 데에 학교가 한 번 들썩 했던 것이다. 그런데 다음 말씀.


"그리고 이제 성교육 안하기로 했어."


"예? 왜요?"


"몰라, 교장선생님이 하지 말래. 괜히 성교육 해가지고 애들이 이상한 쪽으로 생각한다고, 더 안하기로 했어."


담임선생님도 사실 어이없다는 듯 딱 잘라 말했다(이 분도 교장의 권위에 신물이 나신 듯한 말투였다). 그리고 나는 이렇게 중얼거렸다.


'아이들이 성적으로 잘못되게 나아가면.....성교육을 더 제대로 해서 저런 짓 하지 말아야한다고 가르쳐줘야 하는 거 아닌가?'


한국의 진보적인 성교육에서 아직도 중점적으로 다루는 것은 성관계의 원리에 치중해있다. 앞서 제시된 증언들처럼 임신, 낙태, 섹스의 원리를 가르쳐주는 수준에서 그리고 몸 간수 잘해라 너의 몸의 결정권은 네가 가지고 있다, 라고 한다. 자신의 어릴적 경험까지 스스럼없이 고백해가며 성의 소중함과 '아름다움' 을 가르치려는 구성애씨의 경우도 여기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는다.

그렇지만 어른들이 인정하기 두려워하다시피, 실제로 학생들의 성생활은 실전(?)은 아직까지 드물지 몰라도 남학생 중에 포르노를 즐겨본 적 없는 아이가 드물며 여학생들도 최근 몇 년 사이 '야오이' 가 심심치 않게 퍼지고 있다.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섹스를 건전하게 가르쳐줄수 있을지 걱정하는데 사실 아이들은 이미 포르노나 18세 미만 불가류의 만화책, 비디오등을 통해 어른이 생각하는 것보다 몇발짝 앞서서 성관계의 원리를 알게되고 알아서 그 다음 행동(?)으로 들어가버리는 것이다.
문제는 십대들의 성문화가 비판의 담론이 자생되지는 않은 채 결국에는 기성세대의 왜곡된 성문화를 받아들인다는 데에 있다. 강간 신화를 모티브로 삼은 수많은 포르노를 보며 남학생들은 처음엔 흥분하다가도 저건 아니다, 하다가 결국 잠재 의식 속에는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반드시 남자를 향해 다리를 벌리는 수동적인 여성-적극적으로 흔드는(?) 남성의 구도를 받아들여버리고 만다. 그리고 어른들은 '벌써부터 이딴 걸 보다니' 하고 압수한 만화책으로 머리를 때릴 줄만 알았지 그 안에 숨은 왜곡된 성의식을 캐내지 않는다. 반면 여학생들 중 일부 매니아를 중심으로 남자동성애의 '야오이' 를 즐기고는 있지만, 남학생들의 세계를 속속들이 알고 그에 비판하는(아니면 혹시 동조하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은채 자신안에 있는 성적 욕망이 당연히 남자보다 덜 충동적이고 소극적이라고 여기는 경우가 허다하다. 물론 이런 과정을 기성세대의 왜곡된 성문화가 든든히 받쳐주고있다. 룸싸롱에 몰려가서 계곡주를 마시고 아가씨들의 허리를 껴안으면서 딸에게는 '통금시간 지키라'고 으름장을 놓는 아버지, 창녀를 경멸한다면서 윤락가에 가 본 경험을 그럴듯하게 말하는 20대, 한 몫 잡아보려고 찍은 자기의 누드가 예술(!)이라고 우기는 여자 연예인......


 

학생들에게 이젠, 너희가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보라고 하는게 어떨까? 성관계 원리를 넘어서, 기성세대와 십대 모두에게 문제점이라고 제기될 수 있는 성문화를 한 번 토론의 대상으로 삼아보는 것이다. 몰카로 인해 인생이 처참하게 꺾인 백지영과 스스로 벗은 성현아를 대하는 대중의 모습에서 모순점은 없는가? 원조교제가 '바수밀다'의 이미지로 재포장되는 (나의 생각으로는 정말 기가 막힐 따름인) 영화는 무슨 발상에서 나온 것일까? 왜 여자들을 위한 포르노는 적을까? 남학교의 수업분위기를 쇄신시키기 위해 교사가 꺼내는 음담패설은 정당한 것인가? 내가 당한 체벌 중에 혹시 성추행은 없는가? 고등학생은 성관계를 맺으면 안된다는데 (실제로 미성년자의 성관계에는 경찰이 개입하여 제지할 수 있다고 한다.) 이게 정당한 것인가?


위에 예로 든 예를 보고 너무 급진적이라고 걱정할 분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성담론이 학교라는 공간에서 삭제되어 있는 동안, 성문화는 점점 더 소비적이면서 왜곡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남학생 여학생이 마주하고서 서로의 욕망과 성문화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공유한다면, 그리고 기성세대로부터 이어져오는 일그러진 성문화의 문제점을 지적할 수 있다면 최소한 남자와 여자의 거리감이나 인식 차는 줄어들지 않을까? 옳지 않은 것이 '왜' 옳지 않은지 확실히 깨달은 학생들의 잘못된 일탈도 스스로 사그라들수 있지 않을까. 여기에서 더 나아가 남성만이 지는 군대징병의 의무나 생리대 부가세 폐지, 가부장제의 문제점 등을 논의하는 수준까지 가게 된다면 학교가양성불평등을 고착화 시키는 수용소가 아닌, 평등을 앞당기는 사회 변혁 공동체로 탈바꿈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기성세대는 자신들의 왜곡된 성문화를, 세로운 세대에 비판받아 마땅하다.본인들의 성의식도 틀려먹었는데 학생들은 건전하게(?) 지도하려는 태도는 그 얼마나 모순적인가?

사실 아무리 소지품검사를 하고 24시간 감시체제에 들어간다 한들, 포르노나 야오이는 이미 성인들부터가적극 즐기는 마당에 십대들에게 번지지 못하게막을 수는 없는 노릇이다. 또한 굳이 포르노가 아니더라도 웬만한 연애소설이나 영화에는 성관계 장면이 삽입되기 마련이기에, 중학생 정도가 되면 아이들이 웬만큼은 알 건 다 아는 경지에 다다르게 된다. 이게 현실이다. 이제 숨기기 급급해서도, 또 굉장히 자신이 개방적인 태도를 보인다고 착각하며 그냥 '성관계의 원리및 주의사항' 만 가르쳐주는 식의 교육은 통하지 않는다. 학생들 스스로가 성문화를 돌아보고, 개선해나갈 수 있도록 판을 벌여줘야 한다. 차라리 포르노를 학교에서 틀어서 공개적으로 생각할 기회를 주자는 주장은 그래서 설득력이 있는 것이다. (특히 여학생들이 좀 알아야 한다) 혹시나, 교사가 주도하는 성교육조차도 경험하지 못한 십대들이 있다면 그냥 친구들과 모였을때, 자발적으로 성문화에 대한 토론을 한 번 해보았으면 한다.


 

그리고, 학교는 학생의 성적 일탈(?)을 막기에 앞서 먼저 그 학교 체제의 내부에서 성폭력이 자행되는 것을 적극적으로 처벌하고 예방해야 할 것이다. 학생들끼리 문란하게 지낸다는 걱정에 사로잡혀 손을 놓고 있을 동안, 오늘도 이런 일들은 학교현장에서 버젓이 일어나고 있다. 솜방망이 징계만 주면 땡인가? 이런 사태를 근본적으로 사라지게 할 생각은 왜 안 하고, 못 하고 있는가?



우리 학교에 j모 선생이라고 있는데 그 사람은 일단 여자란 한 단계 하등한 존재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아래 글 읽고 충격받지 마세요 실제로 우리가 학교에서 당하고 있는 일입니다.


그사람의 말말말 1탄


"너네들 그거아냐? 여자는 되게 편하게 살아, 편하기보다는 덜 힘들지, 그 단적인 예가 뭔지알아? (웃음) 바로 섹스할 때야... 남자만 올라타서 뒤지게 흔들지 여자는 가만있음 장땡이거든?" 이런 애기를 하면서도 전혀 무안해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즐기죠 이런상황을...선생 한 명이 35명을 성폭행하고 있는 이런상황을...


말말말 2탄


위에껀 아무것도 아닙니다. 어떤 지문에서 전쟁의 참혹성에 대해 나왔어요. 이 선생님이 그 때까지 잘 나가다가 갑자기 이러는 겁니다. "전쟁이 나면 진짜 참혹해. 특히 여자들이 괴로워지지, 왜그런지 알아? 전쟁의 전리품은 항상 여자거든, 너희들도 사라예보 사건(2차세계대전의 발발동기) 알지? 거기 사라예보 도시가 아주 함락을 당해서 개판이 됐어, 이긴 쪽 군인들이 도시를 장악하고 남자는 모조리 죽였어, 애들도 노인도 죽였는데 왜그런지 알아? 이긴쪽 놈들은 그 사라예보놈들 피가 더럽다고 생각한거야, 아예 씨를 말려버리고 싶었던거지, 그래서 여자는 살려놨어 그러고는 열두살이고 열살이고간에 닥치는대로 여자들을 성폭행했지, 자기들의 씨를 퍼트릴려고 응~ (시선을 의식하면서) 이거 엄연한 역사적 사실이거든~ 니들 몰라? 우리한테도 그런 역사가 있었어~ 위안부, 거 일본 위안부말이야 일본놈들이 그때 우리의 처녀들을 모조리 잡아다 갔다고~ 그래가지고 거 뭐야, 반 평만한 방을 만들어놓고 거기다 여자들을 가둬놨어 각 방마다 군인들이 길게 줄이 서있고~ 그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늬들도 알지? 여자 하나를 팬티도 벗겨놓고 묶어놔가지고 그저 그냥 다리만 벌려놓고 그위로 올라탄거야. 그게 역사라고. 그래서 내말은, 여자가 전쟁이 나면 제일 불쌍해, 근데 너네 여자들은 군대도 안간단 말이지 참으로 편한 인생들이야 "


저는 더이상 j교사를 선생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자신도 딸이 셌이나 있다며 가끔씩 딸자랑을 하면서 흐뭇해 하던 j교사, 당신의 딸들에게도 이런걸 가르칩니까? (발걸음)



우리학교에는 ***라는 미술선생이 있다.그 선생은 지금 우리학교에 20년이 넘게 붙어있다. 우리 사촌형도 이 선생 있을때 다녔는데, 야구배트로 엉덩이를 20대 맞았다고 한다. 이 선생 별명은 시라소니, 우리는 *** 이 선생을 "시라"라고 부른다. 우리 학교에 다니면서 시라를 모르는 놈은 없다. 이제 들어온지 얼마 안된 1학년들도 모두 시라를 알고있다.

이 선생이 체벌하는 것을보면,, 가히 상상을 초월한다. 뺨을 때리는 것은 기본이요, 기마세를 한 후, 남자아이들의 성기를 걷어차버린다. 성기가 차인아이들은 당연히 아파서 움찔거린다. 그러면 이 자식은 뒤통수나 뺨을 후리며 말한다. "야 이 새끼야, 엄살부리지마."  (天上天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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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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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cehalo BlogIcon 라비루나 2007/08/22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링크스크랩 해갑니다. 많이 생각하게하는 글이네요..
    하긴 저희 성교육도 대충대충이였습니다.
    결국 전 스스로 터득했습니다_-_
    그나마 전 다행인데, 일부 스스로 제대로된 성지식을 터득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뭐..대책없지요.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1212paul BlogIcon 유정 2007/08/22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악을 금치 못하는 j군요.간혹 학교내 선생이 제자 성추행.이런기사보고 나 학교때는 저런일 없었는데 어쩌다...이랬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저 다닐때도 있었더군요.소문안내게 쉬쉬한거뿐이고.
    대체 왜들 이러는지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withhime BlogIcon 유느 2008/06/11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미친교사가 있다니....... 정말 끔찍하네요.